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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 1 입니다.

by 뚜벅_Economy 2025. 9. 23.

그 한 번이 큰 울림을 줄 수 있고,
그 한 번을 넘기지 못하여 죽을 만큼 힘들고,
그 한 번의 어루만짐에 감동하여 힘이 나고,
그 한 번의 미련에 끝없는 고독이 따르고,
그 한 번의 성공과 실패가 나를 있게 하고,

1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존재의 시작이자, 인간의 욕망과 꿈을 담고 있는 기호입니다. 역사 속에서 1은 고립된 존재로서의 존엄을 상징하며, 인간은 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1이 가진 고유한 의미를 간과하고, 그것을 다른 수치와 비교하며 상대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 더하기 1이 2가 되어야 한다는 전 세계적 사회화교육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1을 완전하게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완벽한 1을 만들고 쟁취하기 위한 인간의 욕망이라는 색안경을 장착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가정, 좋은 교육,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이상적인 배우자를 꿈꿉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나'라는 1이 더 나은 1로 성장하기 위한 욕망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완벽한 조화와 만족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1이라는 존재를 더하고, 더하여 2, 3, 심지어는 무한대에 이르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우리는 자칫 소중한 1의 존재를 잊고,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저버릴 수 있습니다.

1은 그 자체로 존귀한 존재이자 그 무엇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1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두 개의 1이 만나서 2가 된다면, 그 2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것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얻는 진정한 연결입니다.

이러한 연결은 단순히 물리적인 결합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 존재를 인정할 때, 비로소 1은 2로, 3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웃, 배우자, 자녀, 동료 등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관계 속에서 1은 더 이상 고립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종종 스스로의 한계를 인식하지 못하고, 세상을 끼워 맞추려는 모순적인 행동을 반복합니다. 우리는 지구를 손에 쥐어 보겠다는 용감한 시도를 하며, 그 과정에서 실패와 고독을 반복적이고 계속적으로 경험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반복적이고 계속적으로 경험하다 보면 어떤 사람은 1을 온전히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과거의 상처와 실패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종종 찾습니다.

우리의 존재는 단순히 숫자로 환산될 수 없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번의 성공이나 실패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고, 그 경험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며, 이는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1은 그 자체로 존엄하고 위대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1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다른 1을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며, 그 고유성을 인정하는 과정에서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1은 1로서 완전하고, 그 1이 모여 만들어낸 2는 더 큰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1을 존중하며, 그 존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고, 그 행복이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1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자,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힘입니다.

1은 1이다라고 누군가 말해 준다면 ,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하면서 넘기지 말고
1은 어떻게 1이 되나요..?라고 물어보고 그 사람을 곁에 두세요. 당신에게 진정한 1을 선물하고 1을 더하여 2가 되는
삶을 주며 3과 4를 소개해 줄 것입니다.

해석학적으로 설명을 해본다는 것이 어려워 보이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1로서 그 자체가 존중받고 인정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보라보는 시각이 세상의 것들을 각색해서
부정합니다. 나의 욕심에

미러볼처럼 서로를 비추고 있는 세상은  그자체를 있는 그대로 사랑과 존중으로 바라 볼 때 나는 비소서 1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